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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지 순례기 5


이제 마지막 목적지인 로마를 향해 11월 16일 저녁에 나폴리를 출발하여, 11월 17일

아침 4시 30분에 Rome에 도착 하였다.

로마는  B C E 753년 Romulus와 Remus 형제에 의해 이루어 졌다.

지금의 로마는 고대 문명과 현대 생활이 함께 숨쉬고 있는 곳이다.

로마 문명의 화려함과 웅장함이 사람들을 압도하고 있으며,  독립된 Vatican 시는

Catholic 의 성지인 Vatican 제국의 문물로 전 시를 압도하고 있었다.


가장 유명한 St. Peter's 성당에는 많은 교황의 무덤이 안치되어 있으며, 

Vatican Museum에는 Michelangelo의 작품들이 있는 Sistine 성당이 있었다.



IMG_0947.JPG

                                Creation of Adam  in Sistine Church Vatican


Colliseum의 웅장함 에는 보는 사람들을 경이 롭게 하였으며, 20,000여명의

시민들이, 검투사들을 싸우게 하고, 또는 사자들을 풀어 물어 죽이는 오락을

즐겼다.

결국은 로마가 자신들이 키운 검투사들에 의해 멸망 당한다는 것은 역사의

순리에 따른 것임을 볼 수 있었다.



IMG_0949.JPG

                                                                              Colliseum


-유럽 각 나라 간에는, 공항 이든, 육로, 해상 여행은 별 제한이 없는 것 같았다.

오히려 미국에 입국할 때 검문 검색이 매우 철저 하였다.

지금 로마 공항은 1 주일째 파업을 하고 있어 공항 전체가 쓰레기 더미 이다.

지금의 이탈리아나 그리스 등은 과거의 유산으로 먹고 산다고 해도 과언이

아닌것 같다. 

지금은 11월 관광 비수기 인데도, 로마 거리에는 관광객이 넘쳐난다.

여름 성수기에는 온 도시가 관광객으로 밀려 다닌다고 하였다.

일본,한국, 중국 단체 관광객들도 많이 보았다.  Air France 기내에서는 영화 상영

에서도 한국 방송이 나온다.-


로마에서 사도 바울의 전도 행적(갇힌 감옥)은 찿아 볼 수 없었고,

 Catacomb(지하 무덤 도시) 등은 비행 시간의 촉박함 으로 다음을 기약하며, 11월 17일

(본인의 62회 생일) 오후 3시 30분에, 내일 있을 조은 교회 2 group 예배를 고대하며

비행기에 올랐다.



이슬람 문명권과 Christian 문명의 다른 점은, 사람 특히 여자들을 배려 하는 점이 

매우 달랐다는 것이다.

아랍국가들과 유럽 문명의 발상지등 여러 나라들을 돌아본 결과 고대의 문명들에

 대한 존경의 마음과 함께, 지금은 우리 한국도 어느나라 보다도 살기 좋고, system이

잘 되어 있다고 생각 합니다.

또한 미국이란 나라는 세계 어디 보다도 크고 축복된 나라 라는 것을 다시 한번

깨달으며, 그리스도를 믿는 신앙이 우리를 승리케 하는 힘이 됨을 다시 한번 믿습니다.

                                                        2012년 11월

                                                                끝

                        

                                        Rev. James (민기) Lee 한인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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