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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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지 순례 ( Holy Land Cruise)


예루 살렘은 4,000 여년 전 구약 멜기세댁 왕에의해 세워진 도시이나, 그 후 이 민족과

로마에 의해 수 차례 침략 당하고 파괴되고, 다시 건축 되고를 되풀이 하였지만,

근대에 이르러 영국의 식민지로 있다가, 1948년 갑자기 유대 민족의 도시로

출현하게 된다.


이스라엘 이라는 국가는 750 만의 인구중, 180만은 쏘련에서 이민온 유대족과 

그 후손들, 100만은 아랍민족, 70만은 Palestein 지역에 살던 유대족과 그 후손들,

그 외는 세계 각지에서 이민온 유대족과 그 후손들이다.


실제적 으로는, 유대 백인계, 아랍계, 아프리카계, 혼혈 민족등 혼합된 이민의

나라 이다.

이스라엘 안에는 100만의 아랍 민족이 있지만, 표면적인 차별은

 받지 않는 것 같았다.

이슬람계 국민들도  이스라엘 사람들과 마찬가지로 같은 job을 가지고 잘 살고 

있었다. 

이스라엘은 실업율이 7% 미만으로 서구에서는 가장 낮은 편이다.


교육 편제도 고등학교 까지는, Jewish는 Jewish 교육을, Islam 민족은 Islam식 교육을

받고, 대학에 가서 모두 통합된 교육을 받는다.



IMG_0908.JPG

                                                통곡의 벽 (Wailing Wall)


이스라엘에는 Kibutz라는 특별한 living style이 있는데, 밖에 나가서는

어떤 직업을 갖든, Kibutz 안에서는 사유 재산이 인정 되지 않는다.


집도 소형으로 각 가구마다 따로 지어져 있으며, 개인적인 kitchen도 없으며,

아이들도 6세 이후에는 독립된 dormitory 에서 키우게 된다.

그러나 이 제도도 이젠 지원자 에게만 한정되며, 대부분 국민들은 서구식

자본 주의 생활을 영위하고 있다.


11월 9일 밤부터 불기 시작한 태풍은, 요나가 소 아시아로 전도 여행을가기를

원했지만, 유라굴라 광풍을 만나, 배가 파선하여 큰 물고기 뱃 속에 들어가

니누에와 다스로 전도를 가게 되는 것을 생각하게 하였다.

밤새도록 배가 요동을 하고, 추위를 탔는지 설사를 계속하여, 하루를 금식하며

기도와 경건으로 순례를 하였다.



예루살렘은 유대교, Christianity, 이슬람등 세계 3대 종교의 Mecca 로써의

중요성을 함께 가지고 있다.

예루살렘의 순례는 먼저 황금 Dome을 방문 함으로 시작이 되었는데, Jerusalem의

Temple Mount 가운데, 가장 정상에 있는 곳으로, 여기서 부터 하나님의 존재가

세상에 널리 퍼지게 된다고 믿고 있는 곳입니다.


그 다음으로 방문한 곳이 Dome of the Rock 사원으로, 무슬림 민족들도 매우

신성시 하는 곳으로, olive 나무들이 2,000년 넘은 것들이 많이 있었다.


이곳은 솔로몬 왕이 신전을 건축 하였으나, 후일 Persian 민족의 침입으로 불타

없으졌으며, 다시 유대 민족들의 바비론 으로 부터의 환향 이후 건축되고,  또다시

이슬람 민족의 침공으로 파괴 되고, 이슬람 성전이 건축 되었다.

따라서 이곳은 political sovereignty는 이스라엘이 쥐고 있으나 일상의 통치는

이슬람측이 맡고있다.


IMG_0939.JPG

                                                         Dome of the Rock  Church



예루살렘은  원래 Palestain 의 영토 였으나, 1967년 6일 전쟁 이후 2지역으로

분할 되게 되었다.


다음으로 방문한 곳이 이 전쟁 이후 이스라엘이 차지하게 된 서쪽 Wailing Wall

(통곡의 벽) 이었다. 

이 곳은 Herold 대왕이 재 건축한 사원 이었으나, A D 70년에 Rome 제국에 의해

파괴되고 남은 사원 벽이다.

본인 부부도 남녀 따로 종이 쪽지에, 기도 제목을 적어 소망의 기도를 드렸다.


그 다음으로 순례를 한 곳이 시온산이었다.

구약에 의하면, 이 곳은 다윗왕의 무덤 이라고 한다.  여기에는 유대 민족의 

교회 만이 서 있을 뿐이다.

다음으로 방문 한 곳이 베들레햄과 겟세마네 동산이다.  

이곳을 가기 위해서는 이스라엘 검문소를 넘어, Palestain 지역으로 가야 되는 곳이다.


베들레햄은 예수님이 탄생한 곳으로 큰 교회가 세워져 있다.

그 옆의 장소가 겟세마네 동산으로, 이곳은 올리브 산을 올려 볼 수 있는 곳으로,

예수께서 울며 기도 하신 곳이며, 제자들의 배신으로 결국 체포되어, 재판장으로

끌려 간 곳이다.


다음으로 방문한 곳이 Via Dolorosa, 눈물의 길이다. 

이 곳은 예수 그리스도가 갈보리 산위에, 못 박히기위해 십자가를 지고 간 고행의

길 이었다.  이 길은 좁은  상가 골목이 되어, 순례객들로 떠밀리다 싶이 돼어 지나갔다.


한 곳에는 막달라 마리아의 집터가 있는데, 막달라 마리아는 예수님의 사역 동안

함께한 여인으로, 예수님 부활의 무덤에서 가장 먼저 부활을 증거한 여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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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he church of the Holy Sepulcher, 내부


The church of the Holy Sepulcher 는 12 세기경 건축된 교회인데, 예수교의 여러 종파에

의해 같이 사용되고 있는 곳이며, 예수 그리스도가 못 박히고 무덤에 장사 되었다가

다시 부활 하신 곳이라고 한다.  교회 내부가 아주 아름답고 정교한 곳이다.


이제 Ashdod 항구를 밤 9시에 출발하여, Haifa항에, 그 다음날 11월 10일 아침 7시에

도착 하였다.

이 항구는 이스라엘에서 가장 오래된 항구로써, the Books of  Kings 성경에 의하면

선지자 엘리야가 갈멜산 에서 바알 신을 섬기는 추종자들과 싸워 이긴 것으로

나와있다.

이 곳은 2,000여년 전 유대 민족들이 전 세계로 뿔뿔이 흩으진 뒤, 1948년 까지 

십자군 전쟁, 나폴레옹 황제의 아시아군 보루, 영국군의 전략적인 요충지로 있다가

 이스라엘의 건국으로, 국가 탄생의 근원지가 되었다. 


                                         순례기 3으로 계속

Rev. James(민기) Lee 한인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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