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수 1563 추천 수 0 댓글 0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

단축키

Prev이전 문서

Next다음 문서

크게 작게 위로 아래로 댓글로 가기 인쇄
뉴욕 여행 초보자를 위한 추천 목록

<미술관, 박물관, 라이브러리>

1. 어퍼 이스트 뮤지엄 마일(북쪽으로 내려오는 순서)
   
  1) 쿠퍼 휴이트 스미소니언 국립 디자인 미술관 Cooper-Hewitt
      철강왕 카네기 저택. 가구 공예 디자인 전시. 정원 관람 포인트. (2015 7월 현재 정원 레노베이션 중.
      일정 확인 요망), 
토요일은 저녁 9시까지 
  
   2) 구겐하임 미술관 
       특별전 반드시 체크 요망. 토요일 저녁 5시 45분부터 7시45분까지 자율 기부 입장 & 8시까지 야간 개장.

   3) 노이에 갤러리 Neue Galerie ★
       오스트리아, 독일 미술 전문 미술관. 어퍼 이스트에서 가장 아름다운 저택. 로더 가문 (에스티 로더)의 
       독일. 오스트리아 미술 컬렉션 다수, 독일 표현주의 및 클림트 작품 주요 소장처. 아델레 바우어 초상
       전시. 
       까페 사바스키는 자허 토르테로 유명,  오스트리아  음식 전문. 아르누보 스타일 실내 장식.  
       전형적인 어퍼 이스트 분위기. 매달 첫주 금요일 저녁 6시-8시 무료관람,  화수 휴무. 오전 관람 추천.

    4)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
       백과사전류 미술관. 존 싱어 사전트 초상화 특별전( 10월 4일까지) 
       덴두르 사원 및 일본 미술실 리딩룸의 뷰가 매우 좋음.
       현대 미술부 구 휘트니 캠퍼스로 이전 예정.
       옥상에 위치한 rooftop garden은 센트럴 파크를 360로 조망 가능. 맨하탄내 가장 좋은 전망대. ★
       (접근 다소 용이하지 않음. 연결 엘레베이터를 문의할 것)루프탑 까페 샴페인 및 주류 판매.
       입장료는 25센트부터 자율기부 입장 가능(매우 드문 경우 직원이 교육받지 않았을 경우 다른 라인으로
       이동 요망)
       미술관 내 음악 프로그램 우수. 프로그램 웹 사이트 참조. 
       금토 저녁9시까지 개장. 연중 무휴. 야간 시간 이용 최적
   
    5) 프릭 컬렉션 Frick Collection ★
        맨하탄의 숨겨진 보석. 철강왕 헨리  프릭의  유럽 회화 및 가구, 장식품 등 전시. 프릭 거주 당시 전시
        순서 유지.
        소규모이지만 가장 학술적 전시로 유명. 주요 소장품  렘브란트, 베르메르, 할스 등 Old master 중심.
        르네상스 전시 예정. 
        특별전 오프닝 행사에 음악회 및 무료 설명회 다과 제공. 캘린더 참조.
        라이브러리 투어 및 실내 음악회 예약 필수.
        일요일 오전 11시에서 1시까지 자율 기부 입장.



2. 어퍼 웨스트
    1) 미국 자연사 박물관 
        박물관이 살아있다 촬영지. 관련 투어 있음. 인터넷 신청.
        도네이션 입장 가능.



3. 미드 타운
    1) MOMA ★
        최근 뭉크 스크림 구입.세계 최고가 미술품 기록. 뮤지엄 정문 맞은편의 기프트샵 방문 추천. 
        목.금  저녁 8시까지 개장.금요일 4시 이후 무료입장 가능.  현대카드 소지자 및 CJ 직원 무료 입장 가능. 

    2) 모건 라이브러리& 뮤지엄
        JP모건 구자택. 모건이 수집한 희귀 장서와 악보, 동화책, 삽화 등 전시. 
        렌조 피아노가 개보수 증측에 참여. 모건 라이브러리와 스터디룸 관람 필수.
        금요일 저녁 9시까지 개장. 금요일 저녁 7시에서 9시 무료입장.  
        모건 라이브러리와 스터디룸 화요일 3시-5시, 금요일 7시-9시, 일요일 4시-6시 무료 입장.
 
     3) 크리스티 경매장
         록펠러 센터 앞에 위치한 최대 미술 경매장. 일반인 상시 입장 가능.
         경매에 출품된 작품을 실제로 만져보거나 근거리에서 관람 가능. 
         경매 일정은 인터넷으로 체크 필수. 



4. 첼시
     1) 휘트니 미술관 
         미국 미술 컬렉션 중심. 2015 5월 첼시에 렌조 피아노 설계 신축 캠퍼스 개장.  맨하탄 서쪽 조망의
         최적 장소
         하이라인과 이어져 있고 첼시 마켓과 함께 관람하기 용이.
         목. 금. 토요일 저녁 10시까지 개장. 


5. 맨하탄 북부
    1) 클로이스터 Cloisters ★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의 분관. 중세미술 전문 미술관. 
        유럽 수도원을 옮겨와 재건축. 록팰러 기증. 수도원 정원 및 허드슨 강 조망 장소가 관람 포인트.
        결혼식 장소로 각광. 주변 지역은 다소 위험할 수 있으니 정문까지 택시 이용 권장.
        역시 입장료 25센트부터 자율기부. 당일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입장권 소지시 무료.



6. 퀸즈
    MOMA PS1
    학교 건물 재활용한 전시공간. 현재 활동 작가들 작품 위주 전시. MOMA 티켓 소지시 무료 (한달 이내)


7. 소호
    1) 뉴 뮤지엄 New Museum
        영구 소장품이 없는 미술관으로 시작. 특별전 및 대여 전시 위주로 가다가 최근 소장품 구입 시작. 
        MOMA와 함께 현대 미술의 가장 중요 미술관. 난간이 유리로 된 스카이룸.
       스카이룸, 테라스 토.일에만 개방.
       월.화 휴무. 목요일 저녁7시-9시 무료입장.
  

8. 브룩클린
    1) 브룩클린 미술관
        미국 7대 백과사전류 미술관.
       소장품 수준은 매우 뛰어나나 재정난 및 여러가지 문제로 전시 상태 및 운영 다소 불안정. 
       근동 미술이나 여성주의 미술, 코스튬 소장품 뛰어남. Judy Chicago 의 The dinner 설치되어 있음.
       월.화 휴관, 목요일 저녁 10시까지. 매월 첫째 토요일 저녁5시-11시 무료.(Target Saturdays)


9. 교외 지역
   1) 롱아일랜드
       Old Westbury Garden 
       앤드류 카네가 동업자  핍스 가문의 저택. 미국의 10대 맨션중 하나. 
       영국식 저택과 정원으로 유명하며 미국 내 시대극의 영국 배경 단골 촬영지
       영화 러브스토리, Cruel intention  및 Age of Innocence 촬영
       현재 영국식 저택은 박물관,  정원 대중 공개. 엔티크 오토쇼 행사 다수.
       아일랜드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장소. 피크닉 최적.
       Bank of America 카드 소유시 입장 무료.



    2) 디아 비콘 Dia:beacon
        과거 나비스코 포장 인쇄 공장을 미술관으로 개조.  대규모 현대 미술관.
        뉴욕 그랜드 센트럴 역에서 기차로 약 40분 소요.
        리처드 세라 대규모 설치 작품으로 유명. 교외 드라이브 코스로 추천.
        미니멀리즘 소장품 다수. 첼시에도 디아 파운데이션 전시 공간 있음.
        화수 휴무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레스토랑, 디저트, 그로서리>
  
1. 피터 루거스 스테이크 하우스 Peter Luger Steak House ★
  브룩클린 그레잇 넥 두 군데 지점이 있음. 뉴욕 스테이크 하우스의 대명사. 
  2인용 포터 하우스 스테이크(티본스테이크)  가장 인기 메뉴+사이드로  베이컨 강추.
  토마토나 샐러드 절대 비추.
  주말 예약은 한달 전 '전화' 예약 권장. 

 2. Smith and Wollensky 
  뉴욕시내 위치한 스테이크 하우스. 악마는 프라다를 입는다의 에피소드에 나와 더 유명세. 
  피터 루거스가 예약 안되거나 브룩클린이 싫은 사람들을 위한 선택.

3. Shake shack
 대니 마이어가 취미로 만든 햄버거 체인. 이후 본업으로 변경 후 현재 지점 다수. 지붕이 없는 메디슨 스퀘어 파크 지점에서는 과거처럼 다소 기다릴 가능성 있음.
 브룩클린 브릿지 구경갔다 그리말디 피자의 줄에 놀란 사람들은 쉑쉑이나 자끄 토레스로 이동 바람. 쉬룸버거 추천. 커스터드 크림은 그냥 밀크 쉐이크. 

 4. 단지 Danji 
 마쉐코 김훈이의 미슐랭 원스타 한식당이었음. 현재 원스타 상실. 주 고객은 현지인. 가끔 이반카 트럼프를
 비롯 셀렙이 출연한다는 소문. 
 가격대비 양이 적고 반찬도 따로 사야하나 미국인 친구를 데려가거나 양이 적으나 맛있는 거 아님 안먹는 사람, 한식 세계화의 현장을 보고 싶은 사람에게 추천.
 한국에서  막 도착한 사람에게 비추. 막걸리등 전통주 이용한 칵테일 음료 추천. 
 술만 더 간단히 먹고 싶은 사람은  한잔 Hanjan으로. 1인 1 안주 주문 원칙 심야 영업.

5. Benoit Bistro
  알랭 뒤카스의 철수 이후 현재 뉴욕 유일 뒤카스 업장. 클래식 프렌치 밥집 컨셉. 다소 캐주얼. 가격은
  안캐주얼. 주의.
  수플레가 매우 훌륭. 뉴욕의 프렌치 디저트에 분노한 사람들을 위한 장소.
   일요일 디저트 부페 찬스. +가성비 최고.
  주말 MOMA 관람 전이나 후에 당보충으로 유용.

6. 장 조지 Jean-Georges/ 장조지 누가텐 ★
뉴욕 대표적 프렌치 파인 다이닝. 한국인에게도 매우 잘 알려진. 김치 클로니클 주인공 말자 남편의 업장. 
높은 완성도에 비해 합리적인 가격의 파인 다이닝. 가격대비 만족도 뛰어남. 센트럴 팍 서남쪽 코너 접근성 
좋음.
파인 다이닝 장 조지와 캐주얼 계열 장조지 누가텐은 같은 장소, 입구 공유. 누가텐에서는 쁘띠 푸르로 마슈멜로우 제공 안 함. 
두 군데 모두 한달 전 예약 필수. 10분 이상 도착 지연시 예약 취소 유의. 

7. 부숑 Bouchon+ Bouchon Bakery 
 토마스 캘러의 캐주얼 업장. 타임 워너 빌딩과 록펠러 센터 중심에 지점. 합리적 가격. 푸드 네트워크 선정 뉴욕 최고의 키쉬. 
 간단하게 샌드위치로 점심해결하기 좋은 장소. 베이커리에서는 TKO (Thomas Keller Oreo) Oh Oh 등이 유명

8. Per Se
 콜럼버스 써클에 위치한 미슐랭 3스타 프렌치 파인 다이닝 업장. 토마스 캘러의 나파밸리 French Laundry와 동시 운영.
 근래 부진하다는 지적이 있으나  대부분 미국을 대표하는 파인 다이닝 업장으로 평가. 예산이 충분하고 기념할 만한 일이 있을때 고려할 레스토랑.

9. Eleven Madison Park
 뉴욕 대표 프렌치 파인 다이닝 업장. 미슐랭 3스타.  가격대비 만족도는 per se 보다 높다는 평이 있음. 역시 예산 충분하고 기념할만한 날에 추천.
 

10. Petrossian 페트로씨앙
 파리에서 시작한 러시아식 프렌치 레스토랑. 러시아 캐비어 세계에 알린 장소.미드 타운에 위치.
 러시아식 캐비어, 프와그라, 연어 등을 구입할 수 있는 부티크와 레스토랑이 함께 있음. 프랑스식 디저트나 바게트도 판매. 맨하탄내 최고 수준. 
 아침식사나 브런치가 추천. 카네기 홀과 근접 공연전 식사 장소로도 적합.


 11. 베니에로스 Veniero's 
 100년이 넘은 이탈리아 이민자가 운영하는 뉴욕 대표 페이스트리샵.  이탈리아식 리코타 치즈 케잌, 뉴욕식 
 치즈 케잌, 카놀리 추천. 
 한국의 100년의 기업 다큐멘터리 방영. 바로 옆 이탈리아 이민자들을 위한 그로서리도 있음.(Russo's) 부라타 치즈, 관찰레, baked ricotta 등 일반 그로서리에서 구하기 힘든 이탈리안 식재료 구입가능.

  12. 매그놀리아 Magnolia 
   관광객이 주로 찾는 뉴욕 대표 컵케이크. 당도 매우 높아 동양인에게 다소 부적합. 레드벨벳이나 바나나 푸딩 추천. 맨하탄 곳곳에 있으므로 
  주의를 기울여 찾을 필요 없음. 록펠러 센터점이 접근성 좋음. 

 13. 스프링클스 Sprinkles
  엘에이 출신 컵케잌. 맨하탄 지점도 줄이 상당히 긴편. 뉴욕 내 컵케잌 중 가장 추천. 레드 벨벳. 사이즈 매우 큰편 주의.

 14. Despana Fine Foods and Tapas Cafe
스페인 음식 전문 타파스 까페 겸 식재료상. 스페인산 초리조나 세라노 햄, 피키요 페퍼 등 전문 타파스 바에 납품하는 식재료 구입처.
 샌드위치 카운터에서 판매하는 타파스나 샌드위치류 추천. 
  
15. Zabb Elee
 미슐랭 원스타 태국 음식점. 이산 지역 음식 전문. 가격 저렴. 맨하탄 내 한 곳과 퀸즈에 지점. 


16. 사라베스 Sarabeth's
10년 전에 이미 한국 된장녀의 성지로 자리잡음. 대표적인 브런치 플레이스. 맨하탄 다수 지점 보유. 누구나 다 가본 장소를 가보고 싶은 사람에게 권장.
 일반 그로서리에 사라베스 잼을 판매. 선물용으로 좋음. (한국 판매가 35,000원, 미국내 판매가는 7-8불 이하) 첼시 마켓에서 저렴하게 비스켓이나 스콘을 
맛보는 것도 나쁘지 않음. 

17. Egg
브룩클린 윌리엄스 버그에 위치한 브런치 전문 레스토랑. 농장에서 직접 공수한 계란과 유기농 식재료로 만든 매우 심플한 
브런치 제공. 오후 5시까지만 운영.  대기 시간이 매우 길기 때문에 주말 브런치 타임에는 다소 피하는 것이 좋을듯. 예약불가.

18. BlueBottle Coffee ★
샌프란시스코 출신 커피샵. 브룩클린 매장이 가장 공간이 독특하고 분위기 있음. 뉴올리언즈 아이스 커피 추천.

19. Stumptown coffee 
커피가 맛없는 뉴욕시에 진출한 또다른 타지역 브랜드. 커피 애호가들에게 가장 좋은 평가를 듣는 손가락에 꼽는 로스터리 및 에스프레소바. 
플라자 호텔 지하 Todd English Food Hall 에도 있음. 

20. Todd English Food Hall at Plaza Hotel
한국의 백화점 지하처럼 다양한 음식점과 베이커리, 고메샵을 모아 놓은 곳.  다니엘 블루드의 Epicerie Boulud 는 프렌치 디저트나 샌드위치로 가볍게 점심하기에 좋음. 
스텀타운이나 레이디엠, 메종 뒤 쇼콜라, Kusumi tea 등 다양한 업장 입점. 최근 가장 주목받는 관광 명소. 

21. BG Restaurant - Bergdorf Goodman 
버그도프 굿맨 백화점 맨 윗층에 위치한 레스토랑. 백화점 쇼핑 후 에프터눈 티 장소로 유명. 센트럴 파크 남단이 모두 보이는 전망. 창가 자리를 위해서는 예약.

22. Van Leeuwen Artisan Icecream.
브룩클린에서 시작한 아티잔 아이스크림 가게. 맨하탄내에도 지점이 있으나 시간이 없을 경우 Timewarner building지하에 있는 whole foods market 에서도 판매. 
 얼그레이 아이스크림 강추.

23. Clinton St Baking company
관광객과 주민들이 모두 좋아하는 베이커리 겸 브런치 레스토랑. 팬케이크 유명. 대기 시간 길다는 단점.

24. Kat's Delicatessen
뉴욕의 관광명소가 된 파스트라미 샌드위치 전문점.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때 촬영지로 유명해서 관광객들이 많이 오지만 실제로 파스트라미 자체가 유명해서 
사람이 많음에도 로컬들도 자주가는 장소. 심야영업. 뉴뮤지엄 방문시 묶어서 가기 좋음.

25. Eataly ★
이탈리아에서 온 고메 식재료상+ 음식점. 음식으로 이탈리아를 여행하는 컨셉으로 이탈리아제 화장품, 주방도구부터 해산물,  고기 특수 부위, 젤라또까지 판매하는 샵. 
마리오 바탈리가 참여하여 이탈리아 파스타 코너가 가격대비 뛰어남. 파스타 생면이나 San marzano 토마토, 올리브 오일, 파스타 등 이탈리아 음식에 필요한 최고의 식재료들이 집합. 특히 
치즈 섹션과 살라미 섹션이 뛰어남. 현재 뉴욕의 대표적 관광 명소라 주말에는 가지 않기를 권장함. 비싸지 않으면서 가볍게 구경과 점심을 해결할 수 있음. 일반인을 위한 요리 강좌나 이탈리아 
와인 강좌등이 개설된La Scuola di Eataly 는 예약 필수. 프로그램 확인 요망.
  

예약은 레스토랑 홈페이지나 opentable.com에서 가능. 
- -- -- -- -- -- -- -- -- -- -- -- -- -- -- -- -- -- -- -- -
<기타>
서점 
Strand Book store ★
 뉴욕 대표 중고 서점, 현재 절판된 모든 책을 구할 수 있는 서점. 특히 메트로폴리탄이나 구겐하임, MOMA의 전시회 카탈로그는 대부분 중고로 전시회별 연도별로 
정리되어 있음. 책을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좋은 장소.

백화점
 Bergdorf Goodman ★
 미국 최고의 갑부들을 위한 백화점. 건물자체가 샌트럴 파크 동남쪽 코너에 위치하며 남성 매장 빌딩과 여성 매장 빌딩이 나뉘어진 초기 백화점 구조를 가지고 있음.
 꼭대기에 BG레스토랑 위치. 가장 고급스러운 물건을 고르고자 할 때 쇼핑하기 좋은 장소. 건물 자체도 구경할만 함. 

첼시 마켓 Chelsea Market ★
과거 나비스코의 공장이었던 건물을 개조하여 만든 음식에 관한 모든 것을 담은 공간. Food network 방송국이 위치해 있으며 여러 Food show 들이 촬영되는 장소. 현재는 관광객에 너무 많이 와서 상업화 되었으나 이탈리안 그로서리나 조리 도구 판매상, 스파이스샵등은 여전히 둘러볼만 함. 
첼시마켓내에 위치한 해산물 가게에서 삶아진 랍스터를 골라 아주 저렴하게 먹을 수 있음 (한마리당 10불 정도. 무게당 계산) 옆에 하이라인, 휘트니 미술관과 함께 구경하기 좋음. 
한국의 CJ food hall이첼시마켓을 본뜬 곳임. 

그로서리
Fairway Market 
뉴욕 최고의 그로서리. 저렴한 가격과 동시에 높은 퀄리티의 식재료판매. 특히 치즈나 올리브 오일, 발사믹 식초등은 이탙리아 및 스페인 그리스 등지에서 수입한 수백가지의 종류를 자랑.
다양한 지역의 훈제 연어 섹션과 직접 손으로 말아 주는 모짜렐라 치즈를 구입하고 싶으면 반드시 들러야 할 곳. 가격이 매우 합리적이며 인터넷으로 이메일을 등록시 할인 쿠폰이 수시로 오기 때문에 장보기에 매우 좋은 장소. 점심에 로스트 치킨이나 샌드위치, 치즈 등을 구입해서 간단히 해결할 때 필요한 곳.

Whole foods market (타임워너 빌딩 지점)
전국 단위 그로서리. 평소에는 사악한 가격 때문에 권장하고 싶지 않지만 타임워너 빌딩 지하에 있는 매장은 뉴욕시내에 위치한 다양한 샵들이 납품한 상품 구입 가능. (빵 아이스크림 디저트 등)
그램 단위로 판매하는 푸트 코트 음식은 매우 다양, 퀄리티도 훌륭. 특히 치킨이 맛있기로 유명함. 구입한 음식을 가지고 샌트럴 파크에서 피크닉을 하기에 최적. 

타임워너빌딩
샌트럴 파크 서남쪽에 위치한 랜드마크. 명품샵 및 플래그쉽 스토어,  음식점, 베이커리, 홀푸즈 마켓 등 입점. 내부에 위치한 Jazz at Lincoln Center 는 라파엘 비뇰리 작품. 유리로 된 건물벽을 등지고 무대를 설, 관람객이 공연과 동시에 콜럼버스 서클과 샌트럴 파크 조망 가능.

High Line ★
도심 재생 프로젝트로 과거 철길을 공원으로 변모시킴. 첼시 마켓 바로 옆에 위치. 맨하탄 서쪽의 강변을 조망할 수 있는 장소. 하이 라인의 시작부터 끝까지 모두 걸어보기를 권장.



Brooklyn Heights+ Brooklyn Heights Promenade 브룩클린 하이츠와 산책로 ★★
로어 맨하탄 조망할 수 있는 최고의 장소. 뉴욕 최고의 야경 자랑. 
브룩믈린 하이츠 지역은 고급 주택가로 브라운 스톤이 밀집한 장소. 

바로 아래에 브룩클린 브릿지 파크와 브룩클린 브릿지가 위치함.  
공원내에서 맨하탄 배경으로 화보 촬영을 많이 하며 실제로 뉴욕 배경의 사진을 찍기 가장 좋은 장소임.
근처 덤보에 Jaque Torres 초콜렛샵이나 Almondine bakery, Grimaldi's Pizza, shake shack 등 맛집이 몰려 있음( 도보 1분 거리)


윌리엄스버그 Williamsburg ★
뉴욕에서 가장 트랜티한 젊은층이 선호하는 지역. 최근 어퍼 웨스트를 능가하는 하이라이즈들이 다수 지어짐. 
실험적 음식점이나 바, 커피샵 등이 몰려 있으며 맥주를 좋아하는 사람에게는  Brooklyn Brewery 만으로도 방문할 가치가 있음.( 공장 내부 투어는 예약 필수. 인터넷 참조)
Mast Brother chocolate 역시 작업장 내부 투어 프로그램 있음. North Williamsburg ferry 선착장 부근  야경 뛰어남.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6 성지 순례기(Holy land cruise) 5 file Jim 2017.06.26 53
25 성지 순례기(Holy Land cruise) 4 file Jim 2017.06.26 27
24 성지 순례기(Holy land cruise) 3 file Jim 2017.06.26 36
23 성지 순례기 (Holy Land Cruise) 2 file Jim 2017.06.22 43
22 성지 순례기 (Holy Land Cruise) 1 file Jim 2017.06.22 41
21 중남미, Panama 운하 여행기 2 file Jim 2017.06.16 39
20 중남미, Panama Canal 운항기 file Jim 2017.06.15 40
19 북서 대서양 종단기 file Jim 2017.05.10 104
18 폴링워터, 나이아가라폴, 레이크 이리,뉴욕, 워싱턴, 시카고, 보스톤등 피츠버그맘 2015.08.14 1139
» (펌) 뉴욕 여행 추천 목록 차근차근 2015.07.28 1563
16 Berry Picking - Reilly's Summer Seat Farm and Garden Center 차근차근 2015.05.19 689
15 겨울철 스키를 저렴하게 가는 방법 2 차근차근 2014.11.14 1273
14 [여행] Department of Homeland Security에서 Ebola 관련 입국 권고안을 발표했습니다. 프랭크 2014.10.25 901
13 [여행] Apple Picking at Simmons Farm file 프랭크 2014.10.03 756
12 [스키] 2014-2015 PSAA 4th&5th Grade Snowpass Program file 프랭크 2014.09.10 677
11 Maridon Asian Museum in Butler file admin 2014.09.04 793
10 [여행후기] Raccoon Creek 3 내일은 2014.08.11 1033
9 [골프] Lake Arthur Country Club - Butler, PA file 프랭크 2014.08.03 649
8 [State Park] Raccoon Creek 2 file 프랭크 2014.07.25 1006
7 [Hiking] Montour Trail – 자전거 타기 좋은 곳 file 프랭크 2014.07.23 992
Board Pagination Prev 1 2 Next
/ 2


통합검색
피츠버그 한인회 관련 질문사항이나 알리고 싶은 사항은 PittKorOrg@gmail.com 으로 이메일 부탁드립니다.

접속 통계

오늘:
38
어제:
50
전체:
88,841


FreeCurrencyRates.com




Smiley face Smiley face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