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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밥을 썰다가 옆구리가 터져서 속상할 때가 있지요 ?


빵칼(날이 톱처럼 생긴)로 자르면 아무리 대충 싼 김밥이라도 옆구리가 터지지 않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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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랭크 2014.08.11 16:24
    어릴때 소풍가기전에 어머니가 김밥을 만드실때 옆에 있다가 옆구리 터지는 김밥이 있으면 낼름 낼름 집어 먹었던 기억이 납니다. 빵칼을 사용하면 그런 재미도 없어지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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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달려라 2014.08.12 14:25
    저는 옆구리 터진 김밥보다는 꽁다리가 더 맛난거 같았어요. 소풍때만 먹어 볼 수 있던 바나나 ,,, 앗 ~ 나이가 밝혀지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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